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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i30 1호차 증정

최종수정 2007.07.15 10:46 기사입력 2007.07.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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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i30 첫차의 주인공으로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알스타즈)가 선정됐다.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1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자동차 동호회 및 고객 500여명과 이광선 국내영업본부장 등 회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30 1호차 증정행사를 갖고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1호차 증정과 더불어 이날 탤런트 이세창, 류시원, 안재모씨 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알스타즈)와 후원 조인식을 갖고, 향후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i30 1호차 증정행사와 후원 조인식에 이어 진행된 시승행사와 알스타즈 팬싸인회에는 현대자동차 대학생 커뮤니티 영현대, 현대클럽 등 자동차 동호회, 현대차 홈페이지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을 포함 500여명이 참가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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