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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1년제 정기예금 우대금리 한시 제공

최종수정 2007.07.15 06:58 기사입력 2007.07.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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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수신기반 확대를 위해 한도 1조4000억원의 범위내에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의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인상해 16일부터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우대금리 적용대상은 'YES 큰기쁨예금' '안심체크 정기예금'과 'YES CD연동정기예금' 등 3종류이다.

'YES 큰기쁨예금'과 'YES CD연동정기예금'의 가입대상은 개인사업본부 소속의 개인 및 중소기업이며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최저가입금액은 1000만원, 중소기업 및 임의단체는 5000만원 이상이다.

안심체크정기예금'의 가입대상은 만 30세 이상의 개인으로 외국인도 가입이 가능하며 최저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적용금리는 은행의 내부이전가격(FTP)과 거래실적을 감안해 영업점장이 결정하며 16일 기준 'YES 큰기쁨예금'은 5.3%, '안심체크 정기예금'은 5.2% 수준이다.

다만 거래실적 감안시 추가금리 제공이 가능하며 가입시점의 금리가 만기까지 확정된다.

3개월마다 적용금리가 변경되는 'YES CD연동정기예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가산금리를 최고 0.2% 까지 추가할 수 있어 최고 5.37% 수준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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