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세청 국민銀에 추가법인세 4420억원 부과

최종수정 2007.07.13 16:33 기사입력 2007.07.13 16:33

댓글쓰기

국세청이 국민은행에 추가법인세 4420억원을 부과했다.

1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2월7일부터 4월19일까지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난 5월 국민은행에 1732억원의 법인세를 부과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2686억원의 법인세를 납부하라고 통했다.

국민은행은 1차로 부과된 1천732억원의 법인세는 이미 납부했으며, 2차 통지분도 기한 내에 납부한 뒤 불복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승범 기자 tiger6304@naver.com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