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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 세무조사는 정기조사"

최종수정 2007.07.13 16:25 기사입력 2007.07.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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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은 포스코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와 관련 지난 1995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로부터 도곡동 땅을 매입한 것과는 무관한 정기세무조사라고 13일 밝혔다.

대기업이 통상적으로 5년에 한번 세무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례적인 일이 아니라 설명이다.

이에 앞서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 조사 1국 소속 2개 조사반을 파견, 포스코건설 포항 본사와 서울사무소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으며 이날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납세성실도와 세금탈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승범 기자 tiger63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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