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하이패스 단말기, 집에서도 주문가능

최종수정 2007.07.19 17:49 기사입력 2007.07.19 17:46

댓글쓰기

통신솔루션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현대 홈쇼핑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SET-110)'의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란 달리는 차 안에서 멈추지 않고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고속도로 및 서울 외곽순환도로 등 하이패스 시스템이 구축된 톨게이트 요금소에 정차하지 않고 자동으로 통행료를 지불 하며 통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판매가는 단말기만 11만9000원이며, 홈 쇼핑 첫 판매 기념으로 42인치 PDP 1대, 드럼세탁기 2대, 진공청소기 5대가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한편 서울통신기술은 지난 달 28일 서울, 수원, 기흥, 오산, 동수원, 북수원 등 수도권 주요 폐쇄식 거점 요금소 6곳에 시범 개통한 데 이어 오는 10월말까지는 교통량 5000대 이상 125개 요금 소에 하이패스를 설치하는 등 연말까지 전국 261개 영업소에 하이 패스를 모두 설치할 계획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