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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각 검토하지 않아

최종수정 2007.07.13 15:08 기사입력 2007.07.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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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개각 관련 보도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천 대변인은 "일부 언론이 개각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는 것은 금감위원장, 청렴위원장장 임기가 다 됐기 때문인데, 이들은 후임을 정하게 될 것"이라며 "그러나 개각에는 이들이 포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각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장관중에 누구도 사의 표명한 바 없으며, 청와대 내에서는 아예 개각이 검토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밝힌다"고 말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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