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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 삼성 부사장 "M&A 대비책 마련중"(7보)

최종수정 2007.07.13 14:31 기사입력 2007.07.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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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잘해도 항상 적대적M&A 위험은 있는 것이다. 방어전략도 당연히 있어야 한다. 원론적이지만 여러 방어책들을 검토하고 있다.

만약 적대적 M&A시도를 한다면 이를 저지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 지금 단계에서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말할 단계가 아니다.

과거에 우리가 인수해서 실패한 경험도 좀 있다. IMF때 고생하기도 해서 보수적으로 접근해왔다. 하지만 좋은기회가될 수도 있다. 회사에 도움이된다면 할수도 있다. 전혀 검토를 안한다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진 않는다. 하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기업에 대한 M&A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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