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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회사채 4440억 발행

최종수정 2007.07.13 14:02 기사입력 2007.07.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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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는 7월 셋째주(7/16~7/20)에 한국산업은행이 대표 주관하는 워커힐 52-1회 300억원을 비롯해 총 27건, 444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주  발행실적인 13건, 5621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4건, 발행금액은 1181억원이 각각 감소한 것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이 3240억원이고, 차환발행 500억원 및 기타 7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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