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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 "D램 제외 사업부문 호전"(1보)

최종수정 2007.07.13 14:33 기사입력 2007.07.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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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2분기 실적에 대해.

A. 비록 D램에서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사업부에서 선방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D램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른 사업부들은 구조가 좋아지고 있다. 휴대폰의 경우 물량을 보면 작년대비 50% 늘었다. 이런 추세로 가면 연간 휴대폰 물량이 30% 늘어난다.

전체 시장이 15% 증가하는 것 감안하면 시장점유율 14-15% 증가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이앤드 중심으로 로우앤드 무시하는 경향 있었다. 그런데 시장이 로우앤드 중심으로 성장했다. 이머징 마켓 중심으로. 이제는 하이앤드와 로우앤드 같이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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