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풀무원, 중국 복건농림대학과 버섯연구소 공동 설립

최종수정 2007.07.13 11:23 기사입력 2007.07.13 11:21

댓글쓰기

풀무원은 13일 중국 복건농림대학과 복건농림대학 균학연구센터(MRCFAFU) 내 풀무원 버섯연구소를 공동 설립했다.

풀무원 버섯연구소는 복건농림대학 균학연구센터와 함께 2700여 종의 식용 및 약용균으로부터 버섯의 분리 동정, 생리활성 물질 탐구 및 재배기술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연구에는 복건농림대학균학 연구 센터장인 쉐바오귀 교수를 비롯, 전 홍콩중문대학 교수이자 세계적인 버섯 연구자인 창슈팅 석좌교수 등 7명의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특히 건강보건식품으로 알려져 최근 관심받고 있는 흰목이버섯 등을 공동 연구하기로 합의했다.

중국 복건농림대학 균학연구센터는 식용 및 약용 버섯균 2700여종을 보유하고 있는 버섯균류 전문 연구기관이다.

버섯분류 동정 실험실, 생물공정 실험실, 유전공학 실험실, 접종 및 배양 실험실, 가공 공정 실험실 등 7개의 실험실을 갖추고 있으며 석박사 과정을 포함해 학생 90명, 교수 7명, 기술자 9명, 행정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