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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한국 최고 투자은행 거듭날 것"

최종수정 2007.07.13 11:28 기사입력 2007.07.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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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코리아 펀드로 국내 간접투자문화 확산의 문을 열었던 현대증권은 지난 1999년 금융권 최초로 수익증권 수탁고 30조원을 달성한 것은 물론 증권업계 최초로 PB점포를 개설한 바 있는 종합자산관리 영업의 선구자다.

회사의 중장기 목표는 토털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 최고의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것. 이를 위해 IB, PI등의 투자를 확대하고 이익유보 등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수익구조의 선진화를 통해 이익창출을 극대화시키기로 했다.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은 "위탁영업과 자산관리 영업을 기반으로 한국 최고의 투자은행으로 거듭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위탁영업과 자산관리,IB, PI, 파생, 해외사업 등의 각 사업부문별 역량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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