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디지털바캉스족/온라인게임] 네오위즈게임즈

최종수정 2007.07.13 10:59 기사입력 2007.07.13 10:59

댓글쓰기

FPS명가 "여름에도 이어간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이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다양한 게임으로 2007년 여름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한민국 FPS명가(名家)에 걸맞은 신작 쌍두마차 FPS와 새로운 소재와 게임성으로 무장한 후반기 시장 기대작을 대거 공개했다. 게임업계의 가장 큰 시장인 여름방학 공략을 위한 완성도 높은 게임들의 적극적으로 서비스하고, 신작 게임들을 선보이며 후반기 시장 선점에 미리 나서고 있다.

   
 
◆ 크로스파이어 =지난 5월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 크로스파이어는 여름 방학을 겨냥해 FPS게이머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총기류를 2주간에 걸쳐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클랜 채팅 및 수류탄 궤적을 추가하는 등 신속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PC방에서는 지속적인 프리미엄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아바=2007년 최고 기대작으로 인정받으며 지난 7월3일 공개시범테스트를 시작한 아바(A.V.A) 역시 무서운 속도로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언리얼 엔진3에 기반해 유럽의 현지를 구현해낸 사실적인 그래픽 기술, 살아있는 오브젝트, 분대장을 통해 지휘시스템, 병과 시스템 등을 장점으로 하는 아바는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클랜원을 모집하는 홍보글이 대거 등록되고 있다.
 
◆ 사신무 = 탄탄한 FPS라인업과 더불어 신작 게임들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카이배틀 사신무가 그 주인공이다.

7월10일부터 일주일간 1차 비공개시범테스트를 진행한 사신무'는 정통 슈팅게임의 게임성과 짜릿한 손맛을 기본으로 '피 튀기는 대전'을 벌일 수 있는 게임. 동의 청룡, 남의 주작, 서의 백호, 북의 현무 등 사신이 등장하며 온라인 게임 최초로 '슈팅배틀' 방식을 채택,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