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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서스자산운용, 1200억 규모 사모 인프라펀드 설정

최종수정 2007.07.13 10:13 기사입력 2007.07.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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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서스자산운용(대표 김영재)은 오는 18일 국내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는 1200억원 규모의 '칸서스인프라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호'를 설정한다.

이 펀드는 학교사업, 하수관거사업 등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Build-Transfer-Lease, BTL)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신한맥쿼리금융자문이 금융자문을 담당하며 최장투자기간은 25년이다.

유인준 칸서스자산운용 A.I운용본부장은 "칸서스인프라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호는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는 처음으로 설정하는 인프라 펀드이다"며 "하반기에도 태양광 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펀드를 비롯한 대안투자펀드를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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