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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바캉스족/내비] 똑똑해진 내비 위성DMB·문화재 탐방도 돼요

최종수정 2007.07.13 10:58 기사입력 2007.07.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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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도 컨버전스가 대세다. 길만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는 다양한 기능의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큐브(공동대표 손국일, 유연식)는 듀얼 통합DMB 기능과 위성 실시간 교통방송(TPEG) 기능을 갖춘 신개념 내비게이션 '아이스테이션 N7tu'를 지난달 말 출시했다.

디지털큐브는 TU미디어와의 제휴로 3년간 위성 DMB를 무료로 즐길 수 있게 해 소비자는 전국 어디에서나 원하는 방송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됐다.

팅크웨어(대표 김진범)의 내비게이션 모델인 '아이나비'시리즈는 문화재 탐방이라는 별도의 테마 서비스를 제공해, 여름휴가를 고즈넉한 문화명승지로 떠나려는 피서객에게 그야말로 맞춤형서비스라 할만하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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