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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바캉스족/디카] 물만난 디카 '방수카메라'로 걱정 끝

최종수정 2007.07.13 10:58 기사입력 2007.07.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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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품은 보통 물과 친하지 않다. 휴가의 필수품 카메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여름휴가를 맞아 피서객들이 물가로 몰리게 마련이다.

이럴 때 방수카메라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은 지난달 말 휴가철을 맞아 수중 10m 촬영까지 가능한 일회용 방수카메라를 내놓았다.

후지필름이 내놓은 '퀵스냅 마린'은 민물은 물론, 바닷물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등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휴가지 이동시의 지루함이 걱정된다면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의 멀티미디어 디지털카메라 VLUU i시리즈가 제격이다.

VLUU i7은 젊은 세대의 감성적 요구에 맞춘 제품으로서 회전 각도에 따라 기능모드가 자동으로 변경되는 자동 로테이션 LCD를 탑재해 180도로 회전하면 전원이 작동되면서 바로 디지털카메라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야외에서도 제대로 된 사진을 찍고 싶은 이들에게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의 일안반사식 디지털카메라(DSLR) 'EOS 400D'를 추천할 만하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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