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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바캉스족/유선통신] 하나로텔레콤

최종수정 2007.07.13 10:58 기사입력 2007.07.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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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TV' 안방서 눈으로 즐기는 휴가

회사일, 가정사 때문에 휴가를 못 가는 사람들에겐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의 TV포털 '하나TV'가 위안거리다.

하나TV는 다양한 국내외 여행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해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세계의 문화유산과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추천 프로그램으로는 ▲일본의 온천여행, 인도의 불교예술, 동남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 등 아시아의 곳곳을 65회에 걸쳐 소개하는 '아시아' ▲유럽 국가 및 도시 여행, 기차 일주 등을 33회에 걸쳐 보여주는 '유럽' ▲세계문화유산과 역사를 자세하게 보여주는 '세계테마여행'과 '세계도시모험' 등이 있다.

주말에 당장 떠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를 담은 '경기도', '경상도' 등 도별 여행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하나TV는 '국내영화'와 '해외영화' 메뉴 내 별도로 '공포ㆍ스릴러' 채널을 제공하고 있어 언제라도 국내외 다양한 공포영화를 골라볼 수 있다.

노트에 이름이 적히면 죽는다는 내용의 '데스 노트'와 그 속편인 '데스 노트 라스트 네임'도 볼만하며 TV에서 귀신이 나오는 장면으로 유명한 링 시리즈 중 '링2', '링0'도 볼 수 있다.

반전 영화로 유명한 '디아더스', '쏘우' 등 놓쳤던 스릴러물도 즐길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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