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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바캉스족/유선통신] KT

최종수정 2007.07.13 10:58 기사입력 2007.07.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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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콜' 착신전환...부재중 걱정 뚝

KT(대표 남중수)는 휴가로 집을 비우는 사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알림콜', '착신전환서비스'와 '패스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알림콜 서비스'는 집이나 사무실의 유선전화상에서 부재 중 이거나 통화 중일 때 걸려온 발신번호를 지정된 이동전화(또는 SMS 수신이 가능한 유선전화)로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전화 1545번이나 인터넷(www.ktann.com)을 통해 수신번호를 변경하거나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국번없이 100번을 눌러 신청하면 되고, 요금은 월 1000원(CIDㆍ링고 가입자는 500원). 문자메시지 요금은 월 20건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초과분은 안폰 건당 10원, 휴대폰 건당 15원의 문자메시지 이용료를 내면 된다.

'착신전환 서비스'를 활용하면 집을 비운 사이 걸려오는 전화를 원하는 전화(일반 또는 이동전화)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요금은 월 1000원이며, 전환할 때는 '*88착신희망번호*', 취소할 때는 '88*'을 누르면 된다.

'패스콜 서비스'를 활용하면 집 또는 점포를 비운 사이 걸려오는 전화를 원하는 전화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요금은 기본형은 월 1000원, 핸드폰만 착신 가능한 라이트형은 월 500원만 내면 된다.

1545을 누른 뒤 음성안내에 따라 착신 받을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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