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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산운용, 각자 대표체제 운영

최종수정 2007.07.13 07:26 기사입력 2007.07.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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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산운용이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자산운용은 지난 4월6일 PEF 본부의 김동건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7월9일에 권호진 전 신한BNP투신운용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권 사장은 주식 및 채권운용과 컴플라이언스, 후선관리를 총괄하고 PEF 투자분야에서 풍부한 투자경험을 가진 김 사장은 PEF 및 부동산 투자 업무를 총괄함으로써 분장된 사업부문에 대해 책임경영을 수행하게 된다.

각자 대표 체제를 도입한 배경과 관련 서울자산운용 관계자는 "전통적인 펀드 상품 외에 최근에 다양하게 개발되는 신금융상품에 대한 전문성 및 투자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각각의 사업부문에서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을 보인 두 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것"이라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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