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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변액보험 판매 강화

최종수정 2007.07.13 07:25 기사입력 2007.07.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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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12일 서울 조선호텔 대회의장에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BNP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 공동주관으로 ‘2007년 하반기 경제 전망 및 변액보험 펀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에는 본사 임부서장을 비롯하여 수도권 지점장 및 변액보험 전문설계사 등 320여 명이 참석했다.

신한생명은  변액보험 펀드의 수익률을 제고하고,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변액보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07년 상반기 중 변액보험 주요 펀드들의 수익률이 동종업계 경쟁펀드 내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신한BNP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의 축적된 운용 노하우를 활용, 다양하고 차별화된 변액보험 펀드를 고객의 수요에 맞춰 출시하면서 시장 트랜드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배영철 신한생명 부사장은 “변액보험의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자산 관리에 주력하고, 전문 설계사의 판매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의 판매규모를 동시에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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