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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악사 대구영업센터, 1년만에 278% 성장

최종수정 2007.07.13 07:10 기사입력 2007.07.1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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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이렉트3센터 상담원들에게 1주년 기념떡을 증정하는 교보악사 기마르시아 대표이사

교보악사자동차보험의 첫 지방 콜센터인 대구 다이렉트3센터가 1년만에 매출이 278% 성장했다.

지난해 6월 영업을 개시한 다이렉트3센터는 당시 월 매출이 12억원이었지만 지난 5월말 기준 47억7000만원으로 늘었다.

교보악사는 손해보험사 최촐고 지방에 콜선테를 구축해 성공한 요인으로  대구 지자체와 대구지역 대학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꼽았다.  

교보악사는 대구 영진전문대학에 텔레마케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수강학생들이 졸업 후 다이렉트3센터에 취직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대구센터 상담원수는 초기 66명에서 현재 157명으로 2배 넘게 늘었다.

기 마르시아 교보악사대표이사는 12일 대구 다이렉트3센터를 방문해 1주년 자축행사를 갖고 그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직원들을 격려했다. 

교보악사는  향후 대구 다이렉트3센터를 증설하는 등 지방영업조직규모를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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