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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 신임전무에 홍성표 상무 선임

최종수정 2007.07.13 07:05 기사입력 2007.07.1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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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이 방영민 사장 취임 후 첫 임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홍성표 상무를 전무로, 김기환, 유인승 본부장은 상무로 선임됐다. 또 장학도, 박주환 부장을 이사로, 이명근 지점장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그동안 마케팅 업무를 총괄해온 김시열 상무는 SG신용정보 전무로 승진하여 이동하게 되었다.

대폭적인 임원 인사로 지난 달 취임한 방영민 사장의 출발을 위한 경영기반을 갖추게 됐다. 방영민 사장은 "조직의 안정적 성장과 임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내부승진에 역점을 둔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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