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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하늘채, 살기좋은아파트 대통령상 수상

최종수정 2007.07.13 07:04 기사입력 2007.07.1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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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은 대전가오지구 하늘채가 제11회 대한민국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종합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은 이벤트는 16일부터 30일까지 하늘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중 33명을 추첨해  PDP (1명), 에어컨(2명), 드럼세탁기(3명), 디지털카메라(5명), 네비게이션(7명), 스팀청소기(15명)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8월8일 하늘채 (www.ihanulche.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오롱건설은 올해 2월 대전가오지구 하늘채로  친환경건축물 우수 등급을 이미 인정 받은바 있으며 5월 표준협회가 주관한 로하스 인증 수여식에서도 건설업계로는 유일하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

또 지난 6월에는 국가환경경영대상 정부 포상식에서 친환경공법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이번 대통령상 수상까지 4관왕의 영예를 안게되었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전가오지구 코오롱하늘채는 2004년 건설 업계 최초로 컬러테라피를 주거공간에 도입해 42%의 녹지율과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수생식물과 다슬기 등이 사는 자연 그대로 조성한 생태연못, 대규모 스포츠센터와 야외공연장 등이 특징이다.

한편 제11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두고 마지막까지 코오롱하늘채와 경쟁을 했던 현대산업개발의 덕소 아이파크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정수 k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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