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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 39곳 선정

최종수정 2007.07.13 06:07 기사입력 2007.07.1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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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안영수)은 진로, 제주은행 등을 포함,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 지원 대상자 3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사협력 프로그램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에 프로그램 지원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장 단위 최대 4천만원, 지역ㆍ업종단위 최대 8천만원까지 총 15억원이 지급된다.

선정 대상자는 서울시ㆍ서울시공무원노동조합, 부산광역시 환경시설공단 지역단위 업체 8개와 업종단위 업체 1개를 포함해 총 39개 업체다.

정경진 기자 shiwal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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