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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종건, 의정부에 주상복합 '아크라티움' 분양

최종수정 2007.07.12 15:00 기사입력 2007.07.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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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종합건설은 의정부 시청앞 부지에 경기북부에서 가장 높은 29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아크라티움(AKRATIUM) 84가구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은 높이 111m로 지상 9~29층 규모로 197.66㎡(59평형)와 206.29㎡(62평형)가 각각 42가구 들어선다.

이 중 8층은 주민편의시설로 커뮤니티룸과 클럽하우스가 들어서고 2~7층은 업무시설, 1층은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7층에는 고급 실내골프장이 설치된다.

이 아파트는 의정부시 전체와 도봉산, 수락산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전가구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초고속정보통신(특등급 예비인증), 무인택배 시스템, 세대별 무선랜 등이 제공된다.

또 입주후 1년간 무료로 휘트니스클럽을 이용할 수 있고, 호텔식 발레주차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아크라티움'내 업무시설에는 신도종합건설 본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중순 의정부동 상우고등학교 근처에 문을 열며 입주 예정일은 2009년 12월이다. 분양문의 (031)874-4800.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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