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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스 등 4개사 코스닥심사 통과

최종수정 2007.07.12 14:41 기사입력 2007.07.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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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일 네오티스, 현우산업, 비엠티, 아이에스시테크놀리지가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네오티스는 마이크로비트·샤프트를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248억6400만원, 순이익 61억8300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상장사인 쏠리테크가 지분 31.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주당 예정공모가(액면가 500원)는 1만원~1만20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비엠티는 피팅·밸브 등 기계장비를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140억3400만원, 순이익 28억7500만원을 올렸다. 윤종찬 대표가 지분 66.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중소기업은행도 11.1%를 가지고 있다. 주당 예정공모가(액면가 500원)는 5500원~65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동양종금증권이다.

현우산업은 인쇄회로기판(PCB)이 주력제품이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492억8700만원, 37억2100만원이다. 문병선 대표가 61.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주당 예정공모가(액면가 500원)는 5600원~68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는 전자부품제오업체로 테스트소켓(Test Socket)이 주요제품이다. 지난해 매출 214억7400만원, 순이익 88억1700만원을 올렸다. 정영배 대표이사가 지분 46.5%를 가진 최대주주이다. 주당 예정공모가(액면가 500원)는 1만9000원~2만3000원, 상장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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