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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자산운용, 글로벌 에코 테크 펀드 재판매

최종수정 2007.07.12 11:23 기사입력 2007.07.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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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자산운용은 최근 국내 시장에 이슈화 되고 있는 환경펀드중의 하나인 글로벌 에코 테크 펀드의 재 판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에코 테크 펀드는 알리안츠 자산운용의 계열사인 RCM UK에서 운용하는 펀드를 복제한 미러(Mirror) 펀드로서 국내에 지난 3월 6일 첫 소개된 최초의 환경관련 펀드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급격한 자금 유입 및 투자대상의 제한으로 인한 위험관리 차원에서 지난 4월 23일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강영선 알리안츠자산운용 리테일 헤드는 "글로벌 에코 테크 펀드는 알리안츠 그룹이 운용하는 향후 21세기를 주도할 글로벌 펀드 중의 하나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리에 판매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에서의 총 판매 가능한 금액은 2000억원으로 제한하고, 향후 시장의 방향성 및 해당 펀드의 투자 유니버스(Universe)중 실제 포트폴리오에 편입 가능한 대상 기업의 추가 발굴 시 전체적인 판매한도를 조정할 예정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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