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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여사 예술의 전당에서 클래식 관람

최종수정 2007.07.12 11:23 기사입력 2007.07.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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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12일 예술의 전당에서 클래식 공연인 '김용배의 11시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 콘서트는 피아니스트인 김용배 전 예술의 전당 사장이 직접 해설자로 나서 매 공연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공연으로, 작년 문화관광부로부터 혁신사례 1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권 여사의 공연 관람에는 현직 장관 부인 등 30여 명도 동행했다.

예술의 전당 명예후원회장인 권 여사는 이 자리에서 오전 시간대 공연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간적 어려움이 있는 주부 등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하는 블루오션을 창출한 예술의 전당의 기획력을 높이 평가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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