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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인상된 콜금리, 경기회복 뒷받침하는 수준"

최종수정 2007.07.12 11:25 기사입력 2007.07.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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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는 콜금리(무담보 익일물 기준) 목표를 현재의 4.50%에서 4.75%로 상향조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음

최근 국내 경기는 수출이 높은 신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와 소비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상승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농수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의 오름세도 뚜렷이 둔화되고 있음.

금융시장에서는 시중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금융기관 여신이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음.

인상조정된 콜금리 목표는 여전히 경기회복을 뒷받침하는 수준인 것으로 판단됨.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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