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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두른 휴대전화 나온다

최종수정 2007.07.12 11:18 기사입력 2007.07.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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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이징 올림픽기념 中 판매

외장을 진짜 금으로 치장한 '금테두른' 휴대폰이 나온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해 외장을 18k 금으로 만든 휴대전화(모델명 P318+)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벤츠폰'에 금메달을 상징하는 금장을 입혀 한정 상품을 내놓은 적이 있지만, 베이징 올림픽 특별판은 중국 일반 휴대전화 시장에 양산 판매된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작년에 출시한 일명 카드폰Ⅱ(P310)의 뒷면과 측면을 18k금으로 입혀 특별 제작한 것으로,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시장에만 한정해 일반에 판매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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