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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장애인 재활시설에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07.07.12 10:06 기사입력 2007.07.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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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안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은 12일 사내봉사 단체인 '한사랑봉사단' 운영위원 10명과 함께 강서구 관내 장애인 재활시설인 샬롬의 집을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1000만원은 지난 4월에 아시아나항공의 전 임직원이 1인 1물품을 기증한 벚꽃바자회의 수익금 중 일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5월에도 벚꽃바자회 수익금 2500여만원을 영화배우 정준호씨가 대표로 있는 '사랑의 밥차'에 기부했으며, 강서구 내 결식아동의 급식비 지원을 목적으로 임직원 끝전모으기 운동으로 모은 3000만원을 강서구청에 전 달한 바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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