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07 아시아증권대상] 한국투자증권/온라인투자 최우수

최종수정 2007.07.12 18:42 기사입력 2007.07.12 10:58

댓글쓰기

13개銀과 제휴 언제 어디서나 펀드거래

   
 

유상호 사장

한국투자증권의 'BanKIS' 서비스는 이 증권사의 제휴은행 고객을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다.

합리적인 수수료(0.024%)와 35년 전통 자산관리의 명가 한국투자증권의 전문화된 서비스가 결합해 양질의 체계화된 전문서비스를 합리적인 수수료로 제공한다는 취지로 개발됐다.

BanKIS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의 13개 제휴은행, 전국 9000여개 은행창구를 통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계좌개설이 가능하며 인터넷 수익증권계좌개설을 통해 지점방문 없이 온라인상에서도 펀드거래도 가능하다.

BanKIS 이용 고객들은 35년 투자은행의 노하우가 집약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상담서비스, 투자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간 메신저서비스, 보유계좌클리닉서비스 등 다양한 온라인전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BanKIS서비스만의 또다른 특징은 우수고객 관리와 초보투자자들에 대한 교육지원에 있다. 

일정기준 이상의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iNoble 멤버쉽서비스'는 '이어드바이저(eAdvisor)'제도를 통해 맞춤형 투자 상담과 개인리스크관리(PRM)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보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HTS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은 고객재택교육을 통한 온라인교육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의 온라인트레이딩시스템(HTS)인 '이프렌드(eFriend)'는 온라인트레이딩 서비스 전문평가기관인 스톡피아(Stockpia)의 평가에서 3분기 연속 최우수증권사로 선정된 최적의 온라인거래시스템으로 'eFriend Speed'(직장인을 위해 특화된 미니 버전 HTS), 'eFriend Web'(이동이 잦은 고객을 위한 웹 기반의 트레이딩 시스템), '금융상품백화점'(펀드거래를 위한 전용사이트) 등과 함께 주식투자에서 펀드거래까지 고객들의 온라인 투자자산관리를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온라인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변화를 가져올 BanKIS는 단순히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측면이 아닌 증권업계의 서비스 경쟁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향후 BanKIS는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의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브랜드확장을 통해 'BanKIS F'(가칭) 를 런칭하고, 온라인 펀드판매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