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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팔도 특산물 빵’ 5종 출시

최종수정 2007.07.12 09:01 기사입력 2007.07.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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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업체 기린은 12일 제주, 경북, 경남 진주, 전남 고흥, 경남 하동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팔도 특산물 빵’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각 지역의 유명한 특산물을 주원료로 사용, 특화된 맛과 풍미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경북의 사과를 주원료로 한 ‘사과 카스’, 제주도 보리를 이용한 ‘보리 통팥빵’, 경남 진주의 딸기를 이용한 ‘딸기 페스’, 전남 고흥의 유자를 활용한 ‘유자 머핀’, 경남 하동의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 소보로’ 총 5가지로 구성 됐다.  제품 가격은 각 1800원.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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