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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여전히 저평가 됐다...목표가↑

최종수정 2007.07.12 08:24 기사입력 2007.07.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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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2일 철근 시황 개선 추세를 감안해 대한제강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김봉기 애널리스트는 "건설업황 개선, 철근 단압업체의 생산 중단, 중국산 철근 수입 감소 등 우호적인 대외여건이 마련되고 있다"며 "최근 주가가 급등했지만 철강 분석 종목 가운데 가장 저평가돼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말했다.

그는 또 "70t 규모의 전기로 증설은 대한제강 기업가치 증가에도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기로 투자로 가동률이 100%에 이르는 2009년에는 수익성이 급격히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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