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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정보통신, 전직임원 횡령 1심 유죄 판결

최종수정 2007.07.12 07:18 기사입력 2007.07.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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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정보통신은 12일 전직임원의 횡령사건 판결결과 1심에서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으로 이재전(전 대표이사) 징역 2.6년, 구세현(전 등기임원) 징역 3년, 신용호(전 등기임원)  징역 4년을 각각  판결받았다고 밝혔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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