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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사은행사, "요즘 날씨만큼 뜨겁네"

최종수정 2007.07.12 15:43 기사입력 2007.07.1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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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에 바캉스철을 겨냥해 고객 사은행사를 앞다퉈 실시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스터피자는 '한치골드피자' 출시를  기념해 전국 미스터피자 매장에서 프리미엄 피자를 주문시 3000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다이어트 짐볼과 콜라를 증정한다.

웰빙 피자인 '한치골드피자' 출시 기념과 다이어트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완벽한 뱃살 만들기, 날씬한 팔 만들기, 유연한 몸 만들기 등 일반인들이 다이어트 짐볼을 이용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방법도 함께 제공한다. 

던킨도너츠는 더운 여름을 맞아 8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스포츠 물통을,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시원한 쿨러백을 무료로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8일까지 1만1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여름 해변에서 쓸 수 있는 비치 망토 타올을 2천원에 제공한다. 귀여운 캐릭터 망토 비치타올은 수영장 또는 해수욕장에서 긴요하게 쓸 수 있으며 핑크와 블루 색깔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미스터피자 위기정 과장은 "소비자들이 휴가를 계획함에 있어 여름에 꼭 필요한 실속 있는 아이템들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특별히 여름 바캉스 시즌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해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현탁 기자 htj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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