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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최종수정 2007.07.12 12:12 기사입력 2007.07.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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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면 판매로 연결된다?

   
 
한국닛산(주)의 인피니티(www.infiniti.co.kr)는 뉴 인피니티 G37 쿠페의 출시를 약 2개월 앞두고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사는데 여념이 없다.

인피니티는 지난 9일부터 약 10일간 검은 래핑을 씌운 뉴 인피니티 G37 쿠페를 서울 주요지역과 경기도 분당 일대,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지역 등을 중심으로, 쿠페를 호위하는 FX 2대와 함께 로드쇼를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인피니티는 같은날 고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티저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해 열정(Passion)’, ‘아름다움(Beauty)’, ‘강렬함(Intensity)’ 을 테마로  뉴 인피니티 G37 쿠페에 대한 정보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닛산의 그레고리 B. 필립스 사장은 “지난해 인피니티 G35 세단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G갤러리 등 독특한 사전 마케팅으로 화제가 됐던 만큼 뉴 인피니티 G37 쿠페의 사전 마케팅 역시 인피니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향상과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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