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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친환경차량으로 투어링카 챔피언십 도전

최종수정 2007.07.11 15:57 기사입력 2007.07.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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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친환경차로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출전

세계최초로 에탄올연료를 사용하는 친환경차가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TCC)에 출전한다.

   
 
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가 오는 28 "스웨덴 앤더스토프에서 열리는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쉽 라운드에 대회 최초로 에탄올 E85(에탄올 85%, 가솔린 15% 구성된 연료) 사용하는 볼보 스포츠세단 S60 플렉시퓨얼(Flexifuel/ 에탄올과 가솔린 두가지 연료로 구동되는 차량) 출전한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폴스타(Polestar)라는 팀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스웨덴 투어링카 챔피언쉽(Swedish Touring Car Championship, STCC) 랭킹 2위인 로버트 달그렌(Robert Dahlgren)이 레이서로 출전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스웨덴 투어링카 챔피언쉽(STCC)에서 E85차량으로 우승 경험을 갖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차량으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좋은 시발점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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