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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원더풀~~ 현대중공업'

최종수정 2007.07.11 14:48 기사입력 2007.07.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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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모범장병 140여명이 지난 10일 울산 현대중공업 현장을 찾았다.

미국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한 선박건조 현장을 직접 둘러본 이들은 현대중공업의 웅장함에 이구동성으로 '원더풀!'을 연발하며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에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버웰 벨(Burwell B. Bell) 주한미군 사령관도 이례적으로 편지를 보내 "현대중공업의 이번 행사는 미군 장병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한미 우호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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