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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銀, 투병 동료 위해 모금 활동

최종수정 2007.07.11 13:24 기사입력 2007.07.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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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임직원들이 간경화로 6개월 째 투병중인 소매여신사후관리팀 이승우(50세) 팀장을 돕기 위해 11일부터 직장 내 모금활동을 전개한다.

이승우 팀장은 1985년 SC제일은행에 입행했으며 최근 여신사후관리 업무를 담당해오다 지난 2월 간경화 판정을 받고 입원  중이다.

현재 간 기증자를 찾고 있는 중이며 기증을 받게 되더라도 1억원이 넘는 수술비를 부담해야한다.

이 팀장의 사연이 직장 내에 알려지면서  SC제일은행 내에서 동료를 돕기 위한 운동이 전개된 것이다.

존  필메리디스  은행장도 투병중인 이 팀장을 직접 방문해 위로했으며 직원들의 모금액만큼을 은행에서 매칭기부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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