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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올해 추석승차권 24일부터 3일간 예매

최종수정 2007.07.11 11:30 기사입력 2007.07.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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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장 이철)은 추석연휴기간을 포함 9월 21일부터 27일까지(7일간)를 추석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의 좌석 열차표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터넷과 역 창구에서 예약.예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예매일자별 주요노선은 ▲24일 경부.충북.경북.대구.경전.동해남부선 ▲25일 호남.전라.군산선 ▲26일 중앙.장항.태백.영동.경춘선이다.

승차권은 1인당 편도 6매(왕복12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추석수송기간 열차시간표는 오는 19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예약은 오전 6시~8시까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역 창구예매는 오전 10시~12시까지 전산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철도역 또는 지정 철도승차권판매대리점에서 직접 구입해야 한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의 결제(구입)는 예매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8월 5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거나 구입하지 않으면 예약한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한편 KTX와 새마을호의 입석과 좌석 병합승차권은 일반실 좌석수 대비 KTX는 15%, 새마을호는 20% 발매할 예정이며 발매일자는 추석을 약2주 앞둔 9월 초순경 발매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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