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SK증권 급락...국민은행 M&A설 부인

최종수정 2007.07.11 11:29 기사입력 2007.07.11 11:29

댓글쓰기

국민은행으로의 피인수설을 바탕으로 8일 연속 가파르게 올랐던 SK증권이 국민은행과 SK증권의 부인공시로 급락하고 있다.

SK증권은 11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전날보다 230원(7.30%) 내린 2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한때 357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SK증권과 국민은행의 조회공시 답변을 기점으로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SK증권은 이날 "국민은행으로의 피인수설과 관련해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로부터 현재 매각을 진행하거나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역시 "SK증권 인수를 추진한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