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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종합건설, 검단에 근린상가 '프라임타워' 분양

최종수정 2007.07.11 11:19 기사입력 2007.07.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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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종합건설은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2지구의 근린상가 '프라임타워' 40점포를 분양한다.

지하 2, 지상10층 규모이며 3.3㎡당 분양가는 400만~2800만원으로 다양하다.

1~2층은 프렌차이즈 음식점 금융권 등 근린생활 시설, 3층은 노래방 PC방 DVD방, 4~6층은 정형외과 또는 증권사 보험사. 법무사 등 개인사무실, 6~9층은 학원 체육관 서점 10층은 스포츠센터 스카이라운지 등이 권장 업종이다.

기존 상권의 중심지 검단사거리에 위치한 프라임타워 건물 앞에는 후반기에 8500여평 부지의 대형 중앙병원이 착공 예정이며 내년 5월에는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역 입구가 착공 될 예정이다. 문의(032)566-8287.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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