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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에코메트로2차' 최고경쟁률 24대1

최종수정 2007.07.11 10:30 기사입력 2007.07.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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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에서 분양한 '에코메트로2차'가 1순위 청약에서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화 에코메트로2차는 지난10일 4226가구에 대한 인천지역 및 수도권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평균 4.7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특히 중소형평형중 최고 경쟁률 24대1을 기록했으며 중대형 평형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1순위 접수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평형별로 보면 5블록 114.34㎡(34A평형)가 23.9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블록 114.38㎡(34B평형) 22.77대 1, 7블록 114.25㎡(34A평형) 19.94대 1, 7블록 114.29㎡(34B평형) 18.43대 1 등 10대 1이 넘는 경쟁률로 인천지역 1순위에서 마감됐다.
 
5블록 185.81㎡(56평형)부터 10블록 150.84㎡(75평형)까지의 대형 평형은 1순위에서 청약자를 채우지 못해 2순위로 넘어가게 됐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1차 분양 성공에 이어 2차에서도 성황리에 1순위 접수를 마감하게 됐다"며 "1순위에서 미달된 일부 평형도 순위내 무난히 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 에코메트로는 지난해 10월 1차 분양분 2920가구 모두 8.8대1의 청약률로 1순위 마감한 바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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