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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판교신도시 특별안전점검 실시

최종수정 2007.07.11 10:01 기사입력 2007.07.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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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판교신도시 건설현장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경의선 철로 지반 붕괴와 같은 재난ㆍ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설종사자들의 안전의식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로 삼아 안전관리 및 수해예방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토공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토공 김재현 사장은 수도권의 대규모 신도시 건설현장인 성남판교 사업지구내에 특별한 재해발생 없이 업무를 수행한 건설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토공은 안전대책 확보를 현장관리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하고 있으며 안전교육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안전체험교육 이수 의무제'를 실시하는 등 자율적인 안전경영체제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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