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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 씨, 스포츠서울21 신임 사장

최종수정 2007.07.11 09:37 기사입력 2007.07.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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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은 11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에 조명환 씨를 선임했다.

이와 함께 부사장에 차재성 씨, 감사에 김윤홍 씨, 사외이사에 이성현 씨와 허경진 씨를 각각 선임했다.

신임 조명환 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을 거쳐 ㈜보더스티엠 대표를 지냈고 차재성 부사장은 ㈜CNSTEC 이사를 역임했다.

스포츠서울21은 또 정관의 사업 목적에 정보기술사업과 생명공학사업, 나노기술사업 등을 추가했고 주식발행총수를 3600만 주에서 2억 주로 확대하며 각자 대표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김학균 대표이사 사장은 기존 스포츠서울 운영을 맡고 권혁찬 이사는 집행임원(상무)으로 근무한다고 스포츠서울21은 덧붙였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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