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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박시, 노바스크 복제약품 FDA 승인 얻어

최종수정 2007.07.11 09:34 기사입력 2007.07.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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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대 제약업체 란박시가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혈압강하제인 암로디핀 베실레이트(amlodipine besylate)의 제조 및 판매를 위한 최종 승인을 얻었다고 비즈니스스탠더드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로디핀 베실레이트는 미국 파이저의 고혈압 치료제인 노바스크의 복제약품으로 만성 협심증 환자와 혈관경련성 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짐 미한 란박시 미국법인 판매 및 마케팅 담당 부회장은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에 대한 미 FDA의 최종 승인을 얻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8월부터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란박시 미국법인은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위치해 있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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