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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팡증권, "4분기 지수 5000포인트까지 오른다"

최종수정 2007.07.11 09:10 기사입력 2007.07.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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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팡증권은 4/4분기 상하이종합지수가 5000포인트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둥팡증권연구소의 량위펑 소장은 "하반기 시장의 공급·수요 관계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며 "중국 A시장의 수익 증가율이 3/4분기에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계속 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량 소장은 "4/4분기에 상승세로 돌아서 5000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가파르게 상승해온 A시장이 구조적 조정 압력에 맞닥뜨렸다"며 "지속적인 통화 긴축정책은 기업 순익에 서서히 영향을 미치고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수출세 환급, 위안화 절상은 곧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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