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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안성맞춤 전통문화 체험

최종수정 2007.07.10 18:21 기사입력 2007.07.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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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자매도시인 안성시 초청으로 종로구 청소년 35명이 '안성시 전통문화캠프'에 오는 27~29일까지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안성시 전통문화캠프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문화와 소중한 문화 유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자매도시의 청소년들이 만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해 서로 우애를 돈독히 다지고 방학 동안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공동체 의식배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안성시에서 자매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종로구 청소년들을 초청해 자매도시간 청소년 교류를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3.1운동 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칠장사 등 안성시 전통 유적지를 탐방하고 생활도예 만들기, 도자기 벽화 만들기, 토우 만들기 등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종로구는 안성시와 지난 지난 2005년 4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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