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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행정복합도시 충청도 발전 이끌도록 지원

최종수정 2007.07.10 14:31 기사입력 2007.07.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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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는 10일 "행정복합도시가 충청도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도시가 되도록 교육·문화·환경이 어우러진 다기능 복합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충청은 행복도시에 희망을 걸고 있다. 이는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대전 대덕에는 R&D(연구개발) 특구가 있지만 이에 더해서 교육특구로 지정할 것"이라며 "연구와 생산,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세계적 도시를 만들겠다"고 개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40년전 아버지가 '과학기술만이 살길'이라는 기치로 과학혁명을 추진할 때 대전을 얼마나 자주 왔는지 모른다"면서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다시 제2의 과학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그 중심지는 대전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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