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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계 민주계 인사, 李 죽이기 규탄 서명운동

최종수정 2007.07.10 13:25 기사입력 2007.07.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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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YS) 전 대통령 직계 민주계 인사들로 구성된 '민주연대 21'은 10일 "노무현 정권의 '이명박 죽이기' 음해공작을 규탄하는 1300만명 국민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웅 전 의원 등은 이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현정권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 전 시장 죽이기에 혈안이 돼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직접 서명은 물론 인터넷 서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주장을 확산시켜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의원은 "좌파정권 종식을 위해서는 최소한 국민 1300만명의 지지를 받아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서 "서명운동은 한나라당 경선 이후 연말 대통령 선거가 끝날 때까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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